요즘 애니메이션 굿즈 시장에서 인기 있는 작품 중 하나인 귀멸의 칼날입니다
특히 가챠 형태의 미니 피규어는 수집 욕구를 자극하는 귀여운 디자인으로 많은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오늘은 제가 직접 뽑은 '나란히 행진' 시리즈 귀멸의 칼날 가챠 피규어를 소개해볼게요

(맨 아래 앞으로 나란히하고 있는 5명의 캐릭터, '나란히 행진' 일본어로 나라분데스라고 합니다)
‘나란히 행진’ 시리즈는 일본의 인기 가챠 브랜드에서 출시한 미니 피규어 라인으로,
캐릭터들이 손을 모으거나 옆으로 나란히 서 있는 듯한 귀여운 포즈가 특징이에요.
크기는 약 4~5cm의 소형 사이즈이지만, 조형이나 페인팅 디테일은 일반 피규어 못지않게 훌륭합니다.
특히 이 시리즈에서 인상적인 점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에피소드인 ‘귀멸의 칼날 유곽편(遊郭編)’ 속 장면을 바탕으로 캐릭터들이 분장을 하고 있다는 점이에요!
탄지로, 젠이츠, 이노스케가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여장하고 변장했던 바로 그 장면!
그 장면이 이렇게 미니 피규어로 재현되니, 팬으로서는 소장욕구를 참을 수 없었습니다!
실제 애니 속 표정과 옷차림이 그대로 반영되어 있고,
아기자기한 표정과 포즈 덕분에 단순한 장식품이 아닌 작은 추억을 담은 굿즈처럼 느껴졌어요


이번 ‘나란히 행진’ 가챠 피규어는 왼쪽부터 텐겐 – 스미코 – 이노코 – 젠코 – 네즈코 순서로 구성되어 있어요.
여기서 스미코, 이노코, 젠코는 바로 탄지로, 이노스케, 젠이츠가 여장했을 때 사용한 가명이랍니다!
이 설정은 귀멸의 칼날 유곽편(遊郭編) 에피소드에서 등장해요.
당시 우즈이 텐겐은 실종된 아내 셋을 구하기 위해 유곽에 잠입해야 하는 임무를 맡게 되는데,
유곽은 여자만 출입이 가능한 공간이라 텐겐은 탄지로, 이노스케, 젠이츠에게 여장을 시키게 됩니다.
그렇게 탄지로는 스미코, 이노스케는 이노코, 젠이츠는 젠코라는 이름을 쓰며
각기 다른 유곽에 위장 잠입하게 되고, 그 과정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들이 정말 재미있고 감동적이죠
이번 피규어 시리즈는 그 여장 장면을 미니 피규어로 구현한 것으로,
애니를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 장면 알지!" 하며 반가워할 수밖에 없는 구성이에요.
특히 여장한 캐릭터들의 모습이 너무 귀엽고 섬세하게 표현되어 있어서,
귀멸의 칼날 굿즈 중에서도 팬심을 저격하는 레어템이라고 할 수 있어요!

(캐릭터를 안정적으로 세워 둘 수 있는 받침대가 하나씩 구성품으로 있어요)

귀멸의 칼날 팬이라면 소장가치 100%!
책상 위에 두고 볼 때마다 애니 속 장면이 떠오르며 미소 짓게 만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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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월 18일에 귀멸의 칼날: 환락의 거리 결전편이 개봉했었습니다
귀멸의 칼날 팬으로서, 극장판을 보고 오긴했지만 본편에 나오는 내용 그대로였기 때문에
찐팬이 아니라면 굳이 챙겨보실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하지만 8월 22일에 개봉하는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꼭 챙겨봐야죠
현재 일본에서 무한성편은 3개의 기록을 갱신했죠
1. 첫날 성적
2. 단 하루 성적
3. 오프닝 성적
현재도 계속 기록을 갈아치우며 경신하고 있습니다 엄청난 인기죠
앞으로 전개될 무한성편은 귀멸의 칼날 세계관에서 가장 중요한 전투가 펼쳐지는 만큼, 팬이라면 절대 놓칠 수 없는 이야기예요.
애니메이션의 퀄리티, 작화, 연출 모두 극강으로 올라간 만큼, 극장에서 보는 감동은 두 배 이상!
8월 22일, 스크린에서 다시 만날 탄지로와 주연 캐릭터들의 활약이 너무 기대됩니다.
지금부터라도 예매 준비하시고, 극장에서 그 감동을 함께 느껴보세요!